이제 겨우 5키로 25분 10키로 54분 정도 뛰는 런린인데
언능 10키로 50분 언더로 내리고 싶고
하프도 도전하면 2시간 이내로..
풀 마라톤도 언능 도전해서 완주 성공하고 싶은..
여기 런갤 훈련일지랑 월말 결산을 보면 고인물 중에 고인물들만 모인 곳이라는걸 알지만 매번 보다보면
나만 느린 것같고 뒤쳐지는거 같고 답답한 마음..
그렇다고 무리하면 부상이 온다는걸 알기에..
분명 러닝을 하는 이유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게 하려는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는 그릇이 작나봐요 조급함이란 마음을 버리지 못한거 보면
런갤 분들은 이런 조급함이나 강박을 어떻게 떨쳐내시나용
쉬어도 뭔가 쉬는 느낌이 아니네용ㅋㅋ
언능 10키로 50분 언더로 내리고 싶고
하프도 도전하면 2시간 이내로..
풀 마라톤도 언능 도전해서 완주 성공하고 싶은..
여기 런갤 훈련일지랑 월말 결산을 보면 고인물 중에 고인물들만 모인 곳이라는걸 알지만 매번 보다보면
나만 느린 것같고 뒤쳐지는거 같고 답답한 마음..
그렇다고 무리하면 부상이 온다는걸 알기에..
분명 러닝을 하는 이유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게 하려는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는 그릇이 작나봐요 조급함이란 마음을 버리지 못한거 보면
런갤 분들은 이런 조급함이나 강박을 어떻게 떨쳐내시나용
쉬어도 뭔가 쉬는 느낌이 아니네용ㅋㅋ
그 얼른 pb 내리려다가 과부화오고 회복 안되고, 다시 빡런하고 그렇게 부상당합니다… 3개월 내리 50분 언더 못찍던 러너지만 어느순간 경험치 쌓이니 빨라져있는 자신을 만나게되요 10k PB 45분인 런린이의 조언이었슴다 - dc App
할 수 있으면 해 보면 되지.. 뭘 쫄고 있음.? 저런식이면 인생에 진짜 아무것도 못 함. .. 도전은 항상 리스크를 동반함.
건강이 최고이며… 달리기가 제일 중요한 일이 아니게 되면…
사람이 라는게 쳐맞기 전에는 얼마나 안픈지 몰라서..그게 잘 안됨..부상 당해봐야 알게 되더라..
진부한 얘기지만 10k 50 언더는 훈련법 같은 거 없이 걍 뛰다 보면 무조건 달성 가능함. 조급함은 부상만 부를 뿐
부상당하면 조급함 고쳐짐 ㅋㅋ 걍 질러보셈 - dc App
부상으로 귀결되기 때문이지..
얼마전 어떤 런붕이의 글을 읽어봐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303581?recommend=1&page=5
조급하면 빨리관두게됌 월마 200 300찍어도 달리기가 재밌으면 포인트훈련도 하고 하면됌
저도 2년전에 시작해서 한창 달릴 때는 기록내는게 재밌어서 막 달리다가 부상, 또 똑같이 하다 부상.. 그러다 잘 안하다 최근에 다시 하는데 조깅+포인트 훈련만 해요 기록은 생각도 안함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