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5키로 25분 10키로 54분 정도 뛰는 런린인데

언능 10키로 50분 언더로 내리고 싶고

하프도 도전하면 2시간 이내로..

풀 마라톤도 언능 도전해서 완주 성공하고 싶은..

여기 런갤 훈련일지랑 월말 결산을 보면 고인물 중에 고인물들만 모인 곳이라는걸 알지만 매번 보다보면


나만 느린 것같고 뒤쳐지는거 같고 답답한 마음..

그렇다고 무리하면 부상이 온다는걸 알기에..

분명 러닝을 하는 이유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게 하려는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는 그릇이 작나봐요 조급함이란 마음을 버리지 못한거 보면

런갤 분들은 이런 조급함이나 강박을 어떻게 떨쳐내시나용

쉬어도 뭔가 쉬는 느낌이 아니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