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스트 ek-3 차고 몇번 뛰어봤음
정사이즈로 잘 샀는데..
착용을 잘못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뛰다가 위치가 바껴서 정위치에 딱 맞게 있는 느낌도 안 들고
그렇다고 너무 꽉 조이면 피 안통해서 뛰지도 못하겠고
무릎보호대 안 끼면 630페이스로 20키로도 뛰는데
무릎보호대 끼면 자꾸 신경쓰여가지고 20키로는 커녕 5키로 뛰는데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뛰겠음 ㅜㅜ
이정도면 그냥 착용 안 하고 뛰는 게 맞겠지?
잠스트 ek-3 차고 몇번 뛰어봤음
정사이즈로 잘 샀는데..
착용을 잘못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뛰다가 위치가 바껴서 정위치에 딱 맞게 있는 느낌도 안 들고
그렇다고 너무 꽉 조이면 피 안통해서 뛰지도 못하겠고
무릎보호대 안 끼면 630페이스로 20키로도 뛰는데
무릎보호대 끼면 자꾸 신경쓰여가지고 20키로는 커녕 5키로 뛰는데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뛰겠음 ㅜㅜ
이정도면 그냥 착용 안 하고 뛰는 게 맞겠지?
저두 오늘 쓰고 뛰었는데 안쓰면 다친다고 생각하고 뛰었더니 참을만 했서용 - dc App
JK-Band 이걸 추천한다..
양쪽 다 착용하는 거 맞아?
그렇지~ 양 쪽 다 착용해줘야지 ~
이런 거 차고 마라톤 풀코스도 뛰고 그러는 거지? 기안84 테이핑 한 거 처럼
문제될 건 없지. 표면적이 넓은 보호대는 땀도 많이 흘리고 불편해서.. 내가 언급한 보호대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형태의 보호대 추천한다. 러닝은 앞으로 나가는 운동이니깐 내가 추천한걸로도 충분할거야!
ek-3 이거는 중고로 팔아버릴까 아니면 웨이트 하체할때 쓸까?
그런데 보호대를 너무 사랑하는거 아니야? 보호대 없이 운동할 수 있게 해야지... 웨이트 보호대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음..
뛸때도 보호대 없이 그냥 뛸까? 마라톤 풀코스도 없이 뛰는 사람들 있오?
바로 풀코스 달릴게 아니잖아 ~ 조금씩 거리 늘려가면서 근육이 단련될 수 있도록 하는걸 추천해!
하프는 혼자 뛰어보니까 완주는 그냥 할 거 같고 내년에 풀코스도 뛰어보고 그러고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보호대를 알아봤는데 꼭 차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길래 ㅠ
부상 후 회복중이라면 착용을 권하긴 하는데 보호대를 착용하면 해당 근육을 돕기 때문에 근육 발달에 제약?을 줄거야.. 풀코스 뛰기 전에 거리 늘려갈때 보호대 없이 훈련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 보수적으로 거리 늘려봐 ~
8ㅅ8 친절한 설명 고마웡.. 좋은 트레이닝으로 풀코스까지 보호대 없이 뛸 정도로 잘 훈련하고 시합 나갈때만 jk band처럼 약간 보조해주는 보호대를 차거나 테이핑정도만 해서 부상 방지에 도움받는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까?
그렇지 ~ 일단 거리 늘리는 것도 좋은데 보강운동을 추천해! 보강운동 없는 거리 증가는 결국 부상을 야기시키니깐.. 그리고.. 운동전 후 폼롤러로 뭉친 근육 이완해주는 것도 최대한 해줘! 부상 예방!
고객님 런린이 10km 까지는 무상 보증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