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도 달리고, 트랙에 가서 인터벌도 하고, 아들이랑 존2 러닝도 하고,
그렇게 꾸준히 주당 40~50km 정도의 마일리지를 채웠더니,
10km 기록을 또 갱신했네요.
오늘도 작은 성취감을 맛보며,
털린 다리로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오는데 포카리 스웨트가 어찌나 맛있던지요.
이렇게 러닝이 내 인생에 스며듬을 느낍니다.^^
12km도 달리고, 트랙에 가서 인터벌도 하고, 아들이랑 존2 러닝도 하고,
그렇게 꾸준히 주당 40~50km 정도의 마일리지를 채웠더니,
10km 기록을 또 갱신했네요.
오늘도 작은 성취감을 맛보며,
털린 다리로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오는데 포카리 스웨트가 어찌나 맛있던지요.
이렇게 러닝이 내 인생에 스며듬을 느낍니다.^^
심박보면 살 빼고 빡런하면 40분 중반대도 금방 찍을듯..
감사합니다.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리바운드가 올까봐 천천히 빼고 있습니다.^^
형!!! 수고하셧습니다. 다치지마시구요! 즐건러닝되새여!아들이랑 달리기 넘 부럽습니다. 보통 아들래미 나잇대는 달리기 지겨워할텐데 아버지랑 달리기/아들런 추
아들이 초3인데도, 신기하게 아빠랑 같이 달리는걸 좋아하네요.
어우 심박이,,,강하십니다 bb
수고하셨습니다. 피비 ㅊㅋㅊㅋ 아들과 함께 러닝이라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