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지 8개월 되었고 런갤 기준 잘 달리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북이(?)도 아닌것이
10키로 PB 43 하프 PB 142입니다.
러닝하기전에 몸무게 84키로였고 러닝한지 6개월동안에도 몸무게 81~82 왔다갔다 했는데
최근에 헬스도 다시 시작했는데 러닝+헬스 병행하니까 몸무게가 현재 76kg까지 빠졌네요..
몸이 가벼워지는건 좋은데 또 살이 빠지니까 멸치처럼 보이는것도 싫은데
영양 대비 쏟아내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살이 쭉쭉 빠져서 고민이 추가됬습니다.
오버트레이닝은 훈련이 불가능한 신체적 상태, 정신적 피폐감은 겪어야지
러닝만 했을때 보다 두배로 피곤
가능하면 더 많이 먹고 더 자보는게 어떨까
오버트레이닝은 운동으로 몸땡이 좆됐을 때 하는말.
그럴땐 어깨 후면과 승모를 조져서 분리시키면 덜 멸치처럼 보임
아직 오버트레이닝 아니십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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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연력 약화로 골골대거나 물리적 부상을 입어야 진정한 오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