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5주째 주말에는 내 기준 장거리를 뛰는중인데
12-15-15-16-하프 이렇게 진행함
페이스는 항상 600으로 맞춰놓고 뛰는 상황에 따라 550까지도 뛰는데 오늘은 해가 지기전이라 그런가 햇볕이 따갑기도 하고
하프를 뛰려다보니 집근처 새로운 코스를 찾아서 뛰게됨
가장 큰문제는 사거리에서 신호등걸릴때.. 건널거같으면 순간 오버페이스를 한다던가 못건너면 그 순간 다른 코스를 생각하고 방향을 틀어야함
그리고 생각보다 인도나 자전거 도로 노면이 좋질않아서 무릎에도 부담이 가는느낌?
결과적으로는 600페이스로 하프는 지난주 16k 뛴것만큼 어렵지도 쉽지도 않을것같았으나 힘들었다.. 나도 한강계속 뛰고싶엉
12-15-15-16-하프 이렇게 진행함
페이스는 항상 600으로 맞춰놓고 뛰는 상황에 따라 550까지도 뛰는데 오늘은 해가 지기전이라 그런가 햇볕이 따갑기도 하고
하프를 뛰려다보니 집근처 새로운 코스를 찾아서 뛰게됨
가장 큰문제는 사거리에서 신호등걸릴때.. 건널거같으면 순간 오버페이스를 한다던가 못건너면 그 순간 다른 코스를 생각하고 방향을 틀어야함
그리고 생각보다 인도나 자전거 도로 노면이 좋질않아서 무릎에도 부담이 가는느낌?
결과적으로는 600페이스로 하프는 지난주 16k 뛴것만큼 어렵지도 쉽지도 않을것같았으나 힘들었다.. 나도 한강계속 뛰고싶엉
탕정주민 화이팅 저기뛰지말고 좀더 뛰어와서 천변뛰어 신방체육관 보다 더 뒤로 단대까지 이어진 천변있어 - dc App
그 코스 알긴알아 ㅋㅋ 다음주엔 가보려고 오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