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가지 않는 이상 암장 벽 타는 그림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단점과 사실상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적이라는 한계로 비용 저렴함+인증빨 잘 받음 시너지를 이룬 러닝으로 엄청나게 넘어옴 그리고 업체 입장에서 러닝은 광고를 주기가 좋음 젊다 활기차이런 이미지로 뭐든 다 스폰싱 가능 - dc official App
러닝이 젊음 이여? - dc App
클라이밍은 러닝과 다르게 치명적인 부상 위험이 많단것도…
클라이밍 잘 다쳐요? 어딜 주로 다치나요 헐 - dc App
내려오다 발목 아작난 애도 봤음 - dc App
단순 점프 착지만 잘못해도 발목나가고 무릎나가는데 높은곳에서 불안정한 자세로 떨어져서 어디 박살나는거 많더라 홀더 잡으려고 손뻗다가 부딪혀서 골절나는것도 봄
눈앞에서 사거 세번봄 ㅠ 그중에 두번은 바로 엠블런스 러닝은 엔블런스 안부르자나
보여줄수있는건 클라이밍이 훨씬 다양하지 몸 던지면서 날라다니고 무브도 다양한데
클라이밍은 떨어지면서 온갖 군데 골절 날 수 있고 그냥 마라톤 아닌이상 펀런에서는 뛰기만해도 되는 러닝에 비해서 진입장벽이나 난이도도 훨씬 높고 회마다 2만원씩 비용도 꼬박꼬박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