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0k 됐나
장경인대 부상 후유증으로 170/84 씹돼지 돼서 스트렁 샀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지금 부상 복귀한지 얼마 안돼서 진짜 천천히 뛰면서 거리 늘리고 있는데
스트렁 신으면 오히려 빨리 뛰는 게 덜 힘든 느낌이라 오버페이스 하게 됨..그리고 뛰고 나면 관절이 울부짖음
거기다 8키로 이상 뛰면 왼쪽 아치 쓸리면서 물집 잡힐려고 한다.
아마 일체형 신발이라 살짝 작다길래 반업한게 이유 아닐까 싶음
지금까지 30k 됐나
장경인대 부상 후유증으로 170/84 씹돼지 돼서 스트렁 샀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지금 부상 복귀한지 얼마 안돼서 진짜 천천히 뛰면서 거리 늘리고 있는데
스트렁 신으면 오히려 빨리 뛰는 게 덜 힘든 느낌이라 오버페이스 하게 됨..그리고 뛰고 나면 관절이 울부짖음
거기다 8키로 이상 뛰면 왼쪽 아치 쓸리면서 물집 잡힐려고 한다.
아마 일체형 신발이라 살짝 작다길래 반업한게 이유 아닐까 싶음
저도 신발 여러개있지만 개인적으로 x2 스트렁 참 저한테 안맞고 별로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