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일상화도 발저리게 신던 사람입니다.
그냥 작은게 이쁘다는 이유로요
일부러 작은걸산건아니고 살때 신기 편하면서 딱맞으면 그냥 신었거든요
근데 러닝시작하며 재보니 제 실측이 268 272인데 270 275짜리 나이키를 신으니 당연히 엄지빵꾸나고, 발볼쪽 아웃솔 떨어지고, 발이 저린거더라구요
그래서 클리프톤 와이드 275, 280 신어보고 275가 딱 좋겠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저한테 속는거같아서 280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발이 약간 노는듯해서 그때 75사도 됐겠지? 라는 생각은 하는데 280이 큰느낌이지만 뛸때 불편하거나 걸리적거리는게 하나도없어서 오히려 75샀으면 뛰다가 발부어서 발아팠으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dc App
퓨마꺼는 진짜 그냥 보기만해도 발볼 좁아보이더라 ㅋㅋ 칼발아니면 안들어가게 생겼어
발볼부터 발가락까지 저릿함 ㅠ
퓨마는 칼발 아니면 못 신어 좁은 거 신으면 족저근막염 금방 오고
세일 많이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읍니다 칼발만 신어야되는 브랜드....
저는 원래 일상화도 발저리게 신던 사람입니다. 그냥 작은게 이쁘다는 이유로요 일부러 작은걸산건아니고 살때 신기 편하면서 딱맞으면 그냥 신었거든요 근데 러닝시작하며 재보니 제 실측이 268 272인데 270 275짜리 나이키를 신으니 당연히 엄지빵꾸나고, 발볼쪽 아웃솔 떨어지고, 발이 저린거더라구요 그래서 클리프톤 와이드 275, 280 신어보고 275가 딱 좋겠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저한테 속는거같아서 280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발이 약간 노는듯해서 그때 75사도 됐겠지? 라는 생각은 하는데 280이 큰느낌이지만 뛸때 불편하거나 걸리적거리는게 하나도없어서 오히려 75샀으면 뛰다가 발부어서 발아팠으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