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반까지 잘 수 있는데 네시 40분부터 눈떠쟈사 억지로 6시까지 잤다. 눈 뜰때 너무 부드럽게 눈이 떠져....

달리기의 효과인지 새로 먹기 시작한 누룩의 효과인지

오늘은 하쉬 날이니까 중둔근운동 열띠미 해야지





사진은 어제 달리고 집에 따릉이 타고 돌아오는길이랑 어제 저냑밥 ㅎㅎ 달리기하니까 음식도 더 깨끗한고 먹고시퍼
오늘도 깊은 수면 1:50분 달성~~ 달리기하니 잘먹고잘자는 듯ㅎㅎ
이번주 목표는 어제 처음 달성한 5키로가 편해지능 것이 목표

다들 이번 한 주도 다치지말고 잘 달리고 잘 쉬어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