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마라톤때 49분 찍고,
평소 러닝도 주 3회 10키로씩 500~540 페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저번주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점점 600도 벅차다는 느낌이 듭니다....

10키로 530으로 뛰어도 그렇게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600 페이스에 5키로도 힘드네요 ㅜㅜ

더워져서 그런지, 스트레스인지, 기분탓인지, 원래 그런 주기가 있는건지 ㅜㅜㅜ 모르겠어요 ㅜㅜ
50언더라 자신감 뿜뿜 런린이 탈출했는데,
이제 나는 다시 런린이 런정자로 퇴화하는 것 같ㅊ아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