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별로 안남. 그래서 빡런을 해도 겨드랑이, 배랑 등 부위만 조금 젖는정도?


목 위쪽으로는 아예 땀이 안남. 사우나를 가도 코에만 송글 맺히는 정도


그래서 모자랑 헤어밴드는 헤어 정돈 & 패션 용도일 뿐임


땀을 별로 안 흘리니까 그렇게 심한 갈증도 없음.


러닝시엔 좋지만 그래도 생체 메커니즘으로 봤을때 땀이 너무 안나는 것도 안좋은것 아닌가 생각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