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80키로는 안넘는게 자존심이었는데 


집 체중계가 바늘식이여서 친구집가서 몸무게 재보고 83찍은거보고


현타왔네요, 32살인데 더이상 미루면 진짜 평생 돼지로 살것같아서 


러닝 제대로 시작해볼려고합니다. 


1년전에?  두달정도 조깅할때 샀던게 본문에 있는 러닝화인데 


그대로 신으면 되겠죠? 


그리고 오늘 가민265 주문할께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막지마세요. 돈쓴거 아까워서 한번이라도 더뛰겠죠 


ㅋㅋ 건강을 돈으로 사는 느낌으로 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