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아저씨 러닝화 구매 고민 글 보고..결혼하면 물건 사는 것도 일일이 배우자한테 보고하고 허락받고 해야하는 거야?무슨 몇 백짜리 명품 지르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한테 사달라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한다면 결혼은 안 하는 게 훨씬 행복하겠다.난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래..- dc official App
러닝하는 여자 만나면 해-결 - dc App
만나는 사람이 운동 싫어하는 사람이라...
잘 생각했어
취미가 같아야 좋은 듯 ㅠㅠ - dc App
그것도 복이죠ㅠ
케바케다. 나는 최근에 보메로 17, 베넥 3, 보충제등 60만원 정도 질렀는데, 평소에 돈을 잘 안쓰다보니 별 말 안하더라. 육아와 집안일에 관련된 일일퀘스트만 잘하면 + 와이프 트리거만 건들지 않으면 별 문제 없다.
ㅋㅋㅋ 일퀘는 하셔야져!ㅋㅋ 바람직하시네요 - dc App
진리의 케바케군요 ㅎㅎ 부부 사이에서도 처세가 중요하군요
돈관리 하는 사람이 가계부 쓰면 알려줘야지ㅋㅋ 그리고 저 사례는 러닝화의 깊은 이해없이 산걸 또산다고 보기때문에 생기는 가벼운 문제인데 다들 왜케 심각한겨ㅜㅜ - dc App
아저씨한테 감정이입해서 ㅋㅋ
남자들이 병신이라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부부니깐 물어보는거임 여자가 안아끼고 사재끼면서 남자만 보고하면서 못사고 참고 가만히있는거나 진짜 퐁퐁이지 용돈모아서 나는 게임기도 종류별로 다모아둠 신발은 내용돈으로 살수는 없지...
따봉입니다 형님
러닝화도 못 살 정도의 배우자면 결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지 문제는 결혼 후에 어떻게 행동할 지 모른 채 결혼한다는 거 ㅋㅋ
연애 때랑 결혼 후가 달라서 결혼할 거면 최대한 파악하고 결혼하는 걸로 ㅋㅋ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 일반화 ㄴㄴ
그렇죠 케바케
결혼해서 얻어가는 더 큰 행복을 모르시는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응원합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