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발목 후경골건염이 와서 겨울 내내 운동 안하다가
3월경에 살포시 달려보니 뛸만하길래 또 한 두어달 열심히 했는데
5월 초순부터 달리는 중에 무릎 뒷 쪽이 쿡쿡 쑤시면서 땡기고 아프네요
병원에서는 종아리근육 시작점에 손상이 온 것 같으니 일단 한 달 푹 쉬어보래서
한 달 동안 스트레칭이나 보강운동만하고 오늘 오전에 뛰어봤더니 통증이 똑같이 올라옴...
이게 흔히들 말하는 다리가 거덜이 난 것 맞나요
엔스4는 사놓고 제대로 개시도 못하고 쳐다만 보고있고
요새 날씨 좋은데 뛰지도 못하고 체조만 하려니 갑갑해 죽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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