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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2~300 km 비슷하게 뛰어오다가, 
4월에 찾아온 런태기,,


한달즈음 
퇴근 후 곧장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며 놀고 먹기도해보고 
다른운동도 쉬엄쉬엄해보니
런태기 극복 됐습니다. 스믈스믈 뛰고싶어지더라구요 


극복해내니,
어느 순간부터 뛰는게 훠-얼-씬 재밌어졌습니다
런파민 최상 !

물 들어온김에 사라진 턱선도 살릴겸
출근런 + 점심시간 트레드밀 때때로 하고,
저녁엔 퇴근런 진행하고
더 땡길 때는 LSD or 10km 조깅런으로 마일리지 채웠습니다 

라면3개, 파스타면 300g은 기본으로 먹을정도로 ,평소에 많이 먹는편이라
감량은 4kg정도밖에 안빠졌어요 (현재 178/85) 
하다 보면 더 빠질거라 생각하고 차분히 해보려구요 

6월에는 적당히 뛰고 
포인트 훈련은
주코님이 추천주셨던 
LSD, 인터벌 두개만 진행해보려합니다

좀 더 가벼워질 수 있길 &
언젠가 10k 40언더 할 수 있길,
바라며 달려봅니다 

바라시는거 이뤄지길 바랍니다
6월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