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평균 이상에다가 그 정도 속도면 180 맞추다가 오히려 자세 망가지고 이상해질껄요
키는 170이라 작은편이긴합니다
저는 키 179에 2년동안 맨날 630~700으로 뛰면서 케이던스 170 정도 나오는데 다친적도 없고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늘 뛰면서 하나도 안 힘들고 좋았다 싶은 날 케이던스에 계속 맞추시면 될것 같네요
넵 날마다 다르게 뛰어봐야겠네요
페이스가 살짝 붙어야 자세랑 케이던스도 안정적으로 잡힐거에요 페이스 올리는게 오히려 나은듯요 - dc App
페이스를 올리자니 오래 못뛰겠더라구요 ㅠ
그 페이스에선 안나옴
얼마에 맞춰 뛰는게 좋을까요? 신경 안쓰고 뛰어야 될까요?
칼같이 맞출필욘없다 생각함
감사합니다 어느정도는 정해두고 뛰어야 자세가 좀 잡힐거 같아서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180 맞출 수 있으면 맞추는 게 낫다고 생각함. 확실히 케이던스가 높으면 발에 가해지는 부하가 좀 덜한 거 같어
의견 감사합니다
키171에 케이던스178 700근처 맞춥니다. 일단 안아픈게 목표라.
노노 그럴필요없음
키 평균 이상에다가 그 정도 속도면 180 맞추다가 오히려 자세 망가지고 이상해질껄요
키는 170이라 작은편이긴합니다
저는 키 179에 2년동안 맨날 630~700으로 뛰면서 케이던스 170 정도 나오는데 다친적도 없고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늘 뛰면서 하나도 안 힘들고 좋았다 싶은 날 케이던스에 계속 맞추시면 될것 같네요
넵 날마다 다르게 뛰어봐야겠네요
페이스가 살짝 붙어야 자세랑 케이던스도 안정적으로 잡힐거에요 페이스 올리는게 오히려 나은듯요 - dc App
페이스를 올리자니 오래 못뛰겠더라구요 ㅠ
그 페이스에선 안나옴
얼마에 맞춰 뛰는게 좋을까요? 신경 안쓰고 뛰어야 될까요?
칼같이 맞출필욘없다 생각함
감사합니다 어느정도는 정해두고 뛰어야 자세가 좀 잡힐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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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0 맞출 수 있으면 맞추는 게 낫다고 생각함. 확실히 케이던스가 높으면 발에 가해지는 부하가 좀 덜한 거 같어
의견 감사합니다
키171에 케이던스178 700근처 맞춥니다. 일단 안아픈게 목표라.
노노 그럴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