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뛰는데 돌고돌아 결국 제자리에 오면
이론상 오르막 내리막 제로섬이지만
오르막 때 워낙 힘드니깐..
런닝머신,트랙 10km보다 경사도 좀 있는 야외러닝 10km가 페이스 더 안나오는게 정배임???
중간에 깔딱고개 2개 있는 10km뛰는데 51분 30초나옴. 트랙에서 뛰면 호옥시 50분 아래 가능할까 싶어서리
이론상 오르막 내리막 제로섬이지만
오르막 때 워낙 힘드니깐..
런닝머신,트랙 10km보다 경사도 좀 있는 야외러닝 10km가 페이스 더 안나오는게 정배임???
중간에 깔딱고개 2개 있는 10km뛰는데 51분 30초나옴. 트랙에서 뛰면 호옥시 50분 아래 가능할까 싶어서리
오르막 길이라는 게 뭔지 모름?
잘 모름
당연한거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한 내리막때 힘 거의 안들어서 체력이 많이 보충됨. 그거 감안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하면 이븐인지 아닌지, 내가 트랙에서 한번도 안뛰어봐서 잘몰라서 물어봄
가능
오르막 내리막 제로섬 아니에요.. 아주 완만한 내리막이나 빨리 내려올수있지 좀만 경사져도 관절에 무리안주려고 힘빼고 천천히내려오잖아요. 내리막페이스보면 평길이 더 빠르더라구요. 업힐 조금만 있어도 페이스 꽤나 차이납니다. 한번 그 구간만 재보세요.
그렇구만요. 담에 나가서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혹시 짧고 가파른 오르막/길고 완만한 내리막이면 이득 볼 수 있나요? 순수 궁금증
당연함 오르막 있으면 평지랑 비교해서 페이스 좀 늦춰도 심박 미쳐터짐
ㄹㅇ 150초중반으로 유지하다가 언덕 만나면 순식간에 175 넘을라그럼. 대신 다시 내리막이면 150중반으로 회귀하고.. 영향이 있긴하겠지만 그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내가 트랙나가서 체감해보는게 맞을듯
평지에 비해 오르막 내리막 있으면 개빡심. - dc App
내가 달리기는 얼마 안했어도 자전거 탔을때 생각해보면 엄~~청~난 차이가 남. 눈으로는 이게 언덕인지 평지인지 구분 안가는 정도의 아주 얕은 경사라도 나중에 기록 보면 속도차이 확연히 남. 달리기라고 다를까. 비슷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