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할때 어디서 재미를 느끼시나요?
기록 향상에서 오는 성취감? 내면성찰? 건강한 몸?
힘든데 재밌을 수가 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몇년전 처음런닝할때 무섭고 힘들어서 오히려 퇴근도 안하고 싶고 야근시켜달라하고ㅋㅋㅋ 한두달 하다 그만뒀거든요

이번에는 꾸준히 해보잔 마음으로 런갤 보면서 조언도 얻고 펀런 하려고 하고있어요. 사실 이것도 저한텐 힘들긴한데..ㅎㅎ


다들 너무 인자강이시고 즐기시는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어떤게 여러분을 뛰게만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