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 조깅 + 1K 질주
감기가 3주째... 2주차 지나면서 몸살 기운은 빠졌는데 콧물이 너무 나온다
나이가 있다 보니 회복이 더딘 느낌 ㅜㅜ
다행히 러닝은 심박도 조금씩 회복하고 기량도 유지는 되는 것 같다
535-540 에서 대략 135 정도 항정 상태 유지는 듯 하다 이 페이스로 이 심박수가 어느 정도 거리까지 유지되는지를 보고 가을 제마 목표를 잡아야 할 것 같다
마지막 질주에서 4분 중반 페이스가 이제 심박 160을 넘지 않게 됐고 호흡도 급하게 꺽꺽 대지 않고 리듬감 있게 호흡이 가능하다 아주 편한 페이스는 아니지만 4분 중반 페이스를 몸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다
아직 밤공기는 선선해서 좋은데 여름밤 습도... 무섭다 지금 딱 좋은 이 시기를 즐기자
오늘도 화이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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