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본길인데 가로등 꺼져있던데 거기 벤치에

다치고 회복한 무릎 부위 그대로 달리면서 박음

진짜 시선 아래로 두고뛰었어야했는데 스스로한테 너무 화가나고

또 러닝 쉬어야해서 돌겠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