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오늘 러닝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종아리의 가자미근? 부분이 너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흔히들 말하는 염증같은 부상인가 러닝갤을 조금 찾아봤습니다.
아래 내용은 갤 발취 내용입니다.
《
1. 상체가 너무 빳빳하게 일자여서 종아리가 몸을 끌고 감.
2. 낮은 케이던스로 땅을 밀면서 러닝함.
3. 러닝 후 스트레칭 안 함.
4. 회복 제대로 안 하고 무리함.
5. 발목을 너무 많이 움직임.
과한 뒷꿈치 착지도 문제지만 과한 포어풋이나 미드풋일 경우 종아리, 아킬레스건에 부담이 증가해서 통증이 생길 수 있음. 이 경우엔 과사용 때문이니 거리를 천천히 늘리고 달린 후 폼롤러로 잘 풀어주면 됨
》
런데이 30분 도전 프로그램에서 하루에 교육 두번씩 끝내고 있었고 지금은 4주차 교육 진행하고 있어요.
어제는 산코스로 달려서 그런지 앞꿈치로 달리는 자세가 많았나봅니다.
염증은 아니고 그저 무리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맞을까요 선생님들..?
런린이 주제에 너무 과만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하뛰하쉬 해야겠습니다
무리한듯 쉬어주삼
감사합니다 오늘은 쉬어볼게요... 폼롤러? 폼볼? 하나 구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