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분명히 가속주 훈련이였는데 6키로에서 다리 털리고 걷뛰 X8로 남은거리 마무리..... 페이스 조절이 중요한 이유를 온몸으로 체감했습니다


예전에 같은코스 뛸때는 7분 30초로 꾸준히 안멈추고 달릴수있었는데 


이번엔 다리 풀렸다고 기분좋아서 6분50초 밀고 5키로정도 달리니까 바로 다리 퍼져버리네요


다음엔 반드시 노거덜 킵고잉!! 그래도 3분 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