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아이들과 조깅 아니면 마라톤페이스에 익숙해지기위한 달리기만하다 간만에 무계획으로 신나게 달리기

마지막에는 더 빨리 뛰려니 장경인대에서 무리하지마라고 찌릿 신호를 보낸다 보폭이 오버된듯하다 저거보다 더빠르게 뛰는건 아직 하체가 못버티는듯

아들이랑 질주해보니 330도 찍히기는 하는데 300미터 가고 포기..

10km대회나가서 아들 페이서만해줘서 기록이 없는데 대충 45분이내로 들어올수 있을듯
어쩌다보니 빌드업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