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운영이


딱딱한 플라스틱 물컵에 페이스메이커 풍선은 시꺼먼 색이라 글씨 보이지도 않고 ㅋㅋ

외국인은 시상 제외에 기념품티 색깔, 사이즈 미스까지

이게 한국 대표 마라톤의 현주소라니 씁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