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내는건 매우 어려운데 일반인들이 러닝을 주 취미로 끌어들이는데 이정도 대회는 괜찮은 편임
도로통제구간도 있고 올림픽공원 특유의 업다운힐 트레일러닝 구간도 있고 물품보관이나 기본적인 운영은 다녀본 대회중엔 상급임
단점이라면 공원내 주로통제+안내가 ‘생각보다 많이’ 부실한 정도?
그래서 빡런하는 사람들은 잘 신청 안하고 대회가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런린이들한테는 추천할만함
특히 가족단위나 썸남녀 데리고 진짜 많이들 참여해서 초반부터 치고나가는거 실패하면 병목도 상당하니 그것도 참고하길
도로통제구간도 있고 올림픽공원 특유의 업다운힐 트레일러닝 구간도 있고 물품보관이나 기본적인 운영은 다녀본 대회중엔 상급임
단점이라면 공원내 주로통제+안내가 ‘생각보다 많이’ 부실한 정도?
그래서 빡런하는 사람들은 잘 신청 안하고 대회가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런린이들한테는 추천할만함
특히 가족단위나 썸남녀 데리고 진짜 많이들 참여해서 초반부터 치고나가는거 실패하면 병목도 상당하니 그것도 참고하길
초반에 치고 나가면 그나마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코스를 꼭 공원 밖으로 나가게 했어야했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