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얼마되지 않은 런정자에요. 디씨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러닝하면서 처음 들락날락거리게 됩니다.
하뛰하쉬로 5분~6분 페이스로 5km-10km 뛰고 있습니다.
입문용으로 보메로 17 신고 뛰는데 마일리지 200km 넘어가니 왼쪽발에 내전이 생기면서 아치가 무너지는게 느껴져서 안정화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기 형님들은 템퍼스를 좋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젤카야노가 안정화의 교과서?라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저같은 허접들은 물렁한 젤카야노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템퍼스로 가는게 나을까요?
형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런정잔데도 개빠르네 그렇다면 템퍼스지 젤카야노 덥다그러니까 곧여름이니 이번엔 피해보자
헉헉 고견 감사합니다! 초짜라 이상하게 천천히 페이스조절해서 뛰는게 너무 어려워요ㅜ 천천히 뛰는 연습을 해야 결국엔 멀리 뛴다는데 새 신발 신고 천천히 멀리 뛰는 연습 좀 하겠습니다.
조언해주신대로 런정자 템퍼스 탑승했습니다. 11마존에서 제 사이즈 중에 노랭이가 제일 저렴하길래 냉큼 샀습니다. 국내가보다 저렴하길래 다른 색 하나 더 사려다가 일단 신어보고 사는게 맞을거같아서 참았어요. 근데 축구화말고 노란신발은 첨이라 긴장되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평발 관련 스포츠테이핑도 고려해보셔
오오 답변 감사합니다! 축구하다가 오른쪽발목 몇번 아작 났을때 병원에서 테이핑 알려줬었는데 평발 테이핑도 있군요. 왼쪽만 아치가 무너지는 느낌이 드는데 왼쪽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