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얼마되지 않은 런정자에요. 디씨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러닝하면서 처음 들락날락거리게 됩니다.

하뛰하쉬로 5분~6분 페이스로 5km-10km 뛰고 있습니다. 


입문용으로 보메로 17 신고 뛰는데 마일리지 200km 넘어가니 왼쪽발에 내전이 생기면서 아치가 무너지는게 느껴져서 안정화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기 형님들은 템퍼스를 좋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젤카야노가 안정화의 교과서?라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저같은 허접들은 물렁한 젤카야노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템퍼스로 가는게 나을까요?

형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