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갤러 여러분들 디어입니다.
어제 25년 서울 동아마라톤 접수 공지가 올라왔다는 것을 알려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의 감상을 여쭙고자 투표를 진행합니다.
해당 건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동마 접수
결과 미리보기
- 기꺼이 참가한다15% · 32표
- 탐탁지 않지만 참가한다50% · 106표
- 아무 생각 없다14% · 29표
- 전대 참가하지 않겠다8% · 16표
- 동시기 다른 대회를 참가하겠다13% · 28표
안녕하세요 런갤러 여러분들 디어입니다.
어제 25년 서울 동아마라톤 접수 공지가 올라왔다는 것을 알려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의 감상을 여쭙고자 투표를 진행합니다.
해당 건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뭐가어쨌다는거?
뭐가 뭘 어째? 9개월 전 접수하는 것에 대한 의견 물어보는 거
먼저 선예약 받는건 동마 내에서도 나름 머리 쓴거다. 은행 금리로 운영비 충당하면서 러너들 그만큼 부담 덜게 해줄려고 미리 선예약 받는거고 금리 상황 좋을때 일부러 예산 확보해둘려고 지금 한꺼번에 다 예약 받는거자나 의도가 다분한데 그거 맞춰서 참여하고 싶으면 참여하는거고 불가능하면 하는거지 뭘 이걸가지고 갑론을박 의견 묻고 그러네 - dc App
명불허전 동마 올해는 접수부터 논란이라 그냥 거르기로 함
근데 투표로는 강경파가 많지 않군
뭘 의견까지 물어. 작년에도 이렇게 ㅈㄴ 일찍 접수시킴. 이새키들 그냥 공주 경주 동마랑 같이 한번에 접수해치우려고 (서버비 절감) 하거나 아니면 접수비로 이자놀이 한다는게 정배임.
다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생각함. 맘에 안 들면 안 뛰면 됨. 그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리적인 소비자의 자세가 아닌가 싶음. - dc App
대마 3월에 한다고 하면 난 깔끔하게 동마 안나감. 그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의 외면이 얼마나 가혹한지 알려줄 수 있는 자본의 순기능이라 생각함
근데 접수 일정 공지하고 시간 내에 접수 페이지 못 만든 거나, 페이지 완성하지도 않고 접수부터 받는 건 실망스럽긴 함. 어디 지방에 돈 좀 만저보겠다고 급조된 대회사도 아니고.. - dc App
맞음. 소비자가 외면해야 피드백도 있을 거임. - dc App
매 해 더 빨라지니까 그렇고 대부분 안 좋은 의견이 보이니까 의견 표출 안 하는 대중들은 어떤가 물어보는 거지~ 그리고 올 해 대회 운영 이슈가 워낙 많았으니 반감이 더 큰가 했고
작년엔 얼리버드만 빨리 받았고 본 접수는 한참 나중에 받았지
JTBC도 보닌까 7~8개월전에 했더만 왜 난리지. 도쿄도 2개월 뒤에 접수고. 접수 빨리 한다고 난 뭐가 잘못인지 멀겟넹. 홍보를 인스타로만 한다 뭐 이런건 생각하고 있지만
원래안그랬는데 자꾸빨라지니까그러는거지 ㅇㅇ
런붕이2 말처럼 바뀌니까 그런거지 뭐 게다가 올 해 운영 이슈가 한 두 개가 아니었고
탐탁치 않지만 킹쩔수없음...동호인들 겨울 훈련 동마로 시험 보는거라 ㅜ
그건 그래...
일정상 참가를 할수없는 시기라 신청못함..
아고 그건 유감이군
일단 그거보다 올해 거지같아서 내년은 안가려고 함 - dc App
진짜 그거 입장 표명 깔끔하게 하고 개선하겠다 하면 민심 180도 턴 가능인데
풀코스면 차라리 내년엔 대마 리벤지 갈거 같네요 - Irreplaceable
ㅋㅋㅋㅋㅋㅋㅋㅋ강력한 적에게 강력하게 복수하려는 멋진 사람
접수 일직받는거야 뭐 취소기한만 납득 가능한 수준이면 딱히 그닥 신경쓸 사안은 아니라고 봄
오 냉철하군
동마가 잘 한 것도 없지만 생각보다 런갤러들은 대마를 후하게 보내 대마가 더 운영 나락이였는데 국제대회에서 출발시간도 제대로 안 지켜지는게 가당키나 한가
그러게 나도 그건 의아함 10k 쪽 착지 문제고 있었고
일찍 접수하는거보다 디지털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거 같아서 아쉬움 (홈피 노업뎃, 인스타 공지)
이 의견 많더라 의견 땡큐
일단 신청해놓고 다른 일정생기면 포기해야지
사실 그렇긴 해
개인적으로 PB 갱신 각이 여유롭게 나오지 않는 이상 서울 동마 참가를 간절히 원하지 않을 듯. 3대 메이저 중에서는 춘마만 매년 나가고 싶음.
솔직히 풀코스 PB 대회긴 하니까 울며 겨자먹기가 많은 듯 시기도 그렇고
이번 이슈(?) 외에도 신청하기 어렵고 사람 북적거리는 서울 대회보다 여행 겸 지방 대회 위주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커지기는 했음.
한적한 대회 나도 겪어보고 싶다 쾌적해?
사람이 적어서 편하기도 하고, 주로에서 혼자 뛰는 순간이 생겨서 외로운 것도 있는데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 여행처럼 가서 머리 비우고 스트레스 해소하기에는 좋은 듯 대회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느낌임
참 별걸 가지고 의견 묻네 참여가능하면 참여하는거고 불가능하면 안하는거지 - dc App
러닝 갤에서 러닝 관련된 거 물을 수도 있지?
일찍 접수해서 이자놀이한 몫으로 참가자에게 그대로 돌아간다면 환영할만한데… 올해 생각하면 운영이 졸속이라서 걱정되긴 함. 러너들의 많은 지적사항을 겸허히 수용하여 잘 준비하는 자세가 사무국에 요구됨. 접수날짜 외에 오픈된 정보는 왜 없는지 따져묻고 싶음. 참가비나 패키지 구성 정도는 알려줘야하지 않나? - dc App
내가 딱 든 생각이 그거야 점점 주자를 위한 대회가 아니게 된다는 느낌? 물론 접수 날 대회 일정까진 알려주겠지만...
솔직히 지속적으로 욕해줘야된다. 개떡같이 운영하는 꼬라지보면. 젤쓰레기같은건 인스타공지ㅋ.. 의견묻는거가지고 태클거는넘들은 뭐임. 비판받을거 비판해주는사람들이 꾸준히 목소리 내주는사람들 덕에 환경개선되면 무임승차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