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30분 정도 트레드밀 뛰는 수준인데지금 갖고있는 러닝화로 야외에서 뛰면 신발 더러워져서 그걸 다시 들고 헬스장에 갈 수도 없으니그렇다고 또 하나 사기는 좀 그렇다
싼거 하나 사
어제 처음으로 산 거 일주일만에 도착해서 처음 달려봄 바로 또 사는 건 좀
아, 그럼 트레드밀에서 그냥 뛰다가 달리기 자체가 재밌어지면 야외용으로 하나 사자
신발 때문에 야외러닝의 재미를 못 느끼다니
매너 좋네. 내가 다녔던 곳은 야외 일상화 신고 운동하는 놈들 천지. 심지어 탈의실까지 신고 들어감. 난 러닝화 안사고 역도화 살 듯
역도화 신고 어케 러닝함? 그거 뒷굽 장난 아닌데
야외러닝 완전 최고인데... 트레드밀 고문같음 ㅠㅠ
나처럼 지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