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었습니다
TT후 다리가 아픈 건 아닌데 간헐적으로 쎄한 감각이 느껴져서
당분간은 조깅만 하면서 지켜볼 생각입니다

곧 둘째가 태어나고 육아휴가 며칠 쓰고 나면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회사 점심시간뿐일거라
부지런히 더위 적응을 해놔야만 뛸 수 있습니다...



매번 해 쨍쨍할때마다 썬크림을 바르려니
썬크림 소모 속도가 엄청나고 씻어낼때 피부 상하기도 하고
러닝 앞뒤로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아예 꽁꽁 싸매기로 했습니다
요즘 버프형 마스크 숨쉬기 꽤 괜찮게 잘나오네요!



최근 갤질을 너무 열심히 했더니 현생 일이 쌓여서
당분간 갤질을 살짝 줄일까합니다

최근 갤에 케이던스와 보폭 얘기가 매일같이 나오고 있는데,
일이 정리되면 허접하게나마
케이던스 관련 컨텐츠를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실력은 비루하지만 입문 러너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방향으로...

아 그리고 혹 공주동마 경주동마 고저도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니즈가 있다면 착수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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