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님버스26 4E로 구매하고 오늘 첫 달리기 5km 뛰었는데 물컹물컹한 느낌이 그리 막 좋지는 않네요?


기존에 호카 본디 시리즈 신었는데 이것보다 훨씬 쿠션감은 좋은데 뭔가 늪에 빠지는거 같아서...


더군다나 발바닥 근육이 땡기고 그러던데 이게 밑창이 너무 물렁해서 안정감이 떨어지니 자연스레 발바닥에 힘이 많이 들엉갔나 싶기도 하고.


젤 카야노로 가야하나... 


무릎이 좋지 않아서 쿠션화 위주로 찾아보는데 마냥 물렁하다고 좋은게 아니구나 싶음.


이거 뛰다 보면 적응 될까요?

주로 5-7km 정도만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