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간 기록을 신경쓰면서 한 달리기


vs


오늘자 존2~3 넘나들며 음악 들으며 즐기면서 1시간 10분 런




비교해보면 어제는 런태기가 온듯한 느낌이었는데


오늘 같은 달리기면 평생 하고싶은 달리기라고 생각이 들었음


즐거움의 차이가 하늘과 땅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