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슈가 된 바에 무조건 금지보다는

일주일 전까지 신청하면 기록은 제외하고 현장서 이름을 바꿔준다든가..

하지만 보험문제가 대회측에서는 걸리는 것도 있다.
어느정도 규모있는 대회는 단체 보험을 무조건 들어줘야 하는데..
마스터즈 경우에 주말 스케쥴 변동이 많으니 대회 신청해놓고 배번 양도의 경우나 유혹이 많은 것도 사실.

물론 메이저 같은 경우에는 강한 금지 규정이 맞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