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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갈일이 생겨서 잠깐 짬나는 틈에 스탬프 투어했어요

다 하고 나면 안내센터 가면 자석 하나 고를수 있어요


올림픽 공원내 러닝코스도 안내되어 있던데

다음에 뛰어볼 생각입니다. 사람은 많지만 언덕코스에서

잠깐 주변 조망할수 있는데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