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178~180 초반 사이로
천천히 뛰든 빨리 뛰든
평균 160대가 되어버렸는데
이거 어케 다시 낮출 수 있냐ㅠㅠ
원래 평균 150대였다가
한동안 평균 130대 나와서 개꿀 이랬는데
갑자기 다시 복귀해버렸네
달리기 방식에는 차이가 하나도 없음 ㅠ
케이던스 178~180 초반 사이로
천천히 뛰든 빨리 뛰든
평균 160대가 되어버렸는데
이거 어케 다시 낮출 수 있냐ㅠㅠ
원래 평균 150대였다가
한동안 평균 130대 나와서 개꿀 이랬는데
갑자기 다시 복귀해버렸네
달리기 방식에는 차이가 하나도 없음 ㅠ
카페인 섭취 늘렸거나 수면 줄임? 아니면 술 좀 잡수심?
술은 원래 안마시는 편이고 수면 문제인가? 카페인은 원래 1일 1커피 했었긴한데
요즘 날씨 탓도 있을듯요?
4월달까지는 130대였는데 5월 좀 지나고부터 160대 나온거 보면 날씨 탓도 있나ㅠㅠ
뭐 갑자기 나이가 20살이라도 더 먹었나
신체가 늙어가고있나
난 카본화 신으면 심박 내려감. - dc App
5~10키로 정도밖에 안 뛰어서 카본화 신을 수준까진 아니라 생각했는데 ㅠㅠ 알아봐야하나
라고 내가 쓸데 없는 말을 하긴 했지만 심박수를 체크하는 이유는 효율적인 주법과 단련된 근육, 심폐의 결과물을 체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카본화 신어서 심박수 내리는 게 답은 아닌 듯 - dc App
날씨때문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