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길 돌돌이주로하는데

뛸때마다 혼미해서 거의 눈풀고 뛰는데 전에 어떤분이 따봉해줘서 놀램


개인적인일로 되게 우울하고 쳐지는거같아서 러닝시작했는데 따봉받으니까 뭔가 굉장히 칭찬받은느낌


근데 넘 당황해서 아무 대응을 못해서 따봉을 돌려주지도 못하고 사실 너무 혼미한상태라 얼굴도 기억이 안남...그일이 두고두고 생각남


맞따봉 해줬어야하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