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정도 5키로 혹은 40~50분 아주 천천히 러닝하기 시작한 초보구요
보통 잘 포장된 강변? 뭐라하더라 수변? 그런 코스 뛰어요
그리고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은 보메로17인데
발이 좀 덥고, 뭔가 미묘하게 무거운 느낌인데 사실 뛰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보메로17 뭔가 쫄깃한게 뛸때는 괜찮은데
걸을때는 p6000 같은 일상화보다 불편해요
그 예전에 90년대 00년대에 생각하던 엄청 가볍고 밑창 무슨 스폰지로 만든거 같은 러닝화
그런 느낌 찾고 있는데 이거 사면 좀 비슷할까요?
제로드롭 사려고 했는데 사실 좀 오바 같아서...
일상화로 괜찮긴한데 발볼이슈도 있고 이게 오래 서있을때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0키로 정도 걸을땐 괜찮았어요. 가볍고 접지력 좋고 일상회로써의 장점은 충분한데 러닝은 별로라 생각합니다. 저는 보메로17 벨로시티3 리버2 디비2 웨라26 등등 보유중입니다 초보자용 러닝화로는 보메로가 더 나아요
일단 저렴해서 구매는 했는데 보메로보다 별로다 싶으면 식후 산책용으로 쓰거나 일상화로 써야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