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달리기하면 결승점 앞두고 전력질주해서 들어올거 같은데
다들 자기 폐이스 그대로 유지하면서 들어오는 선수들이 많던데
부상이나 추후 몸관리때문에 그런거에요?
아니면 이미 자기페이스가 100%체력을 다 짜내서 쓴느거라 막판스퍼트 할 에너지도 없는건가요? 궁금
보통 달리기하면 결승점 앞두고 전력질주해서 들어올거 같은데
다들 자기 폐이스 그대로 유지하면서 들어오는 선수들이 많던데
부상이나 추후 몸관리때문에 그런거에요?
아니면 이미 자기페이스가 100%체력을 다 짜내서 쓴느거라 막판스퍼트 할 에너지도 없는건가요? 궁금
막판에 전력질주한다는거자체가 페이스조절실패햇다는거아닌가
완전히 100% 다 짜낸거군요. 전 항상 마지막에 전력질주해서 들어오거든요.. 체력 안배를 잘 못하는듯..ㅠ
당연히 후자. 그리고 이미 빠른 페이스로 2시간 내내 뛴느거라 조금 페이스 땡겨도 티비로 티 잘안남
ㅇㅋㅇㅋ
스퍼트했을걸? 근데 그냥 보기에 티가 안 나서 그렇지
아하~! ㅇㅋ
카메라가 멀리 떨어져 정면으로 찍고있어서 질주해도 속도감 안느껴짐 트랙처럼 옆모습 잡아주면 느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