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음으로 아침에 안뛰고 저녁에 뛰고 왔습니다
숙취가 심하진 않은데 감기 기운으로 축 쳐지네요ㅠ

5시에 저녁으로 중화요리 흡입하고
집에서 쉬다가 7시에 나가서 몸풀고 뛰었습니다

3K쯤부터 윗배가 아파오기 시작해서
이거 죠졌다.. 뛸수 있을까...
몸이 풀리며 괜찮아지고
M페이스부터 속도조절이...
I페이스까지 올라가서 그대로 밀었습니다..
결국 오버트레이닝...

저녁 달리기 쉽지 않습니다..

공휴일이라 사람도 엄청많네요...
개 목줄메고 트랙다니기도 하고
막 걷기 시작하는 아이가 1,2트랙 들어오고
먼산보면서 걸으시며 트랙 난입하고...
아주 개판이네요

새벽에는 사람 없는데...



어제 수원롯데 호카 매장 갔다가
족 분석받고 왔습니다

발등 높은건 아는데
요족인건 처음 알았네요...



내일 아침에 숨통틔우기 할지말지 고민 입니다

오늘 고심박 찍었는데 굳이 무리할까 싶기도하고
그냥 이틀 푹쉬는게 더 좋을것도 같네요

자기전까지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밤, 좋은 시간 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