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00페이스로 15k 처음 뛰어봤습니다.
심박은 평균 156 최고 180(220 - 나이 보다는 조금 높은 숫자입니다) 찍었는데 갤워치5 라서 얼마나 의미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프 완주하려면 기록 무시하더라도 1.5배를 뛰어야 하다니 까마득하네요.
그런데 러닝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오른쪽 겨드랑이 바로 아래가 쓸렸습니다.
트레이닝용 민소매 입었는데, 팔과 몸통 부분이 닿는 부분이 쓸렸네요.
ㄲ지 쓸림을 인식하고 패치 붙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겨우 5k 뛰던 시절에는 쓸릴 이유가 없었고 10k 대회 때도 잘 몰랐습니다), 느리게라도 거리를 늘려보니 여기저기 쓸림을 체험하게 되네요.
겨드랑이에 바세린이라도 발라야 하나 싶네요.
한쪽만 쓸린 것이, 팔치기 또는 좌우 불균형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풀 코스는 여전히 엄두도 안나는데, 하프는 언젠가는 한번 도전해볼지 모르겠네요.
- dc official App
겨드랑이에서 팔을 살짝 띄고 달리세요 그럼 숨쉬기도 편해져요 ~ 런린이들 한테 팔을 붙이라니까 다들 겨드랑이에 쫙 붙이고 달리심 ㅎ
감사합니다 - dc App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바세린 ㄱㄱ
넵, 정확히는 오른팔 이두와 겨드랑이 경계 부분인데 다음부터 발라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