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작년에는 작대기처럼 기울여서 달려야 뛰는 거라며... 초보도 그렇게 얘기해줬잖아
지금 형은 영이야 복이야
ㅠㅠ
솔직히 저게 조롱할 거리인가 싶다.. 러닝 메커니즘이란게 원래 바뀌는거기도 하고.. 기울기를 3분대 아니면 하지마라도 아니고 3분대부터 해도된다 이러는건데
그냥 러너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이 말 이랬다 저랬다 하면 웃기긴 하지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하게 이게 정답이다. 라고 하고는 나중에 딴소리 하는 게 문제임
강사가 그럼 확신있게 얘기하지 런갤러처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말하겠음...? 그리고 저겅 이랫다 저랫다도 아니잖아 ㅋㅋㅋ
솔직히 저게 조롱할 거리인가 싶다.. 러닝 메커니즘이란게 원래 바뀌는거기도 하고.. 기울기를 3분대 아니면 하지마라도 아니고 3분대부터 해도된다 이러는건데
그냥 러너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이 말 이랬다 저랬다 하면 웃기긴 하지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하게 이게 정답이다. 라고 하고는 나중에 딴소리 하는 게 문제임
강사가 그럼 확신있게 얘기하지 런갤러처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말하겠음...? 그리고 저겅 이랫다 저랫다도 아니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