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지 일주일 정도 됏는데 오늘 처음 애플워치 차고 나가서 재봤습니다


막 크게 숨이 헉헉 찰정도로 뛰지는 않고 적당히 힘들게 뛰는거같은데


페이스가 왜이렇게 뒤죽박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심박수 따라 뭐 존2니 존3니 막 하던데 초심자면 그냥 닥치고 적응될때까지 뛰어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