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참 좋네요...
간만에 일기좀 써봅니다.
점심부터 먹은게 소화가 안됐고 계속 더부룩한 상태에서 저녁까지 먹고 애재우다가 7시에 같이 잠들었다.
10시쯤 깨서 이대로 쭉잘까 하다가 속이 아직 더부룩한걸 느끼고 소화시키러 나갔다.
존2로 달릴 생각이였으나 존2가 안됐다.
몸이 안좋은지 계속 치솟는 심박.. 오랜만에 심박 신경안쓰고 빌드업해버렸다.
415에서 편해지면 계속 밀어볼 심산이였으나 왼쪽 종아리가 묵직해지는게 느껴지자 그냥 스탑했다.
내일있을 인터벌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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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인터벌 성공하구 오세여 형님
수고하셨습니다. 회복 잘하시고 내일 인터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