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 ~10km 이틀에 한번꼴로 2주정도 된 런린이입니다
근데 오늘 정확히 12km뛰었고 마지막 1km남았을때 정말 말도 안되는 마약보다 행복한 벅차오름을 느끼면서 음악들으면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과장없이 그냥 넘 벅차오르고 행복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웃으면서 마지막 1km존나 뛰었습니다
이게 러너스하이 맞나요? 거짓말 안치고 저 약이란 약은 다해본 사람인데 필로폰 처음 술이 타먹었을 때 느낌이었네요
말도 안되는 벅차오름이었스빈다
근데 오늘 정확히 12km뛰었고 마지막 1km남았을때 정말 말도 안되는 마약보다 행복한 벅차오름을 느끼면서 음악들으면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과장없이 그냥 넘 벅차오르고 행복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웃으면서 마지막 1km존나 뛰었습니다
이게 러너스하이 맞나요? 거짓말 안치고 저 약이란 약은 다해본 사람인데 필로폰 처음 술이 타먹었을 때 느낌이었네요
말도 안되는 벅차오름이었스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 사시나요?
외국인임?
한국인이야 경험해본 애들이 없나보내 공감이 안되겐지 마약보다 행복했다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올정도였으니
혹시 처벌받으셨나요?
혹시 약빨고 달리셨나요?
러너스하이 사실상 전설의 포켓몬 수준 아님?? ㅋㅋㅋ - dc App
혹시 한 손이 바지속에 들어가 있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똘아이가 등장했네 - dc App
....???
갱년기 온듯
마약한거 자수하는거야? 경찰신고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