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워치 울트라 1 사용하고 있습니다.
GPS 가 다른 스마트 워치에 비해서 1km 기준 평균 20~30M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아서요.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페어링을 끊었다 다시 하라는 말도 있고 Workoutdoors 어플 사용하면 된다고 하여
Workoutdoors 어플로 사용해보니 이 어플을 사용하였을때 기존 애플워치 러닝보다 거리가 더 짧게 잡힙니다.
하프 대회를 나가도 , 10km 대회를 나가도
대부분 200~300m 길었다 라고 하는 대회에서는 100-200m 정도 부족하게 GPS 가 잡혀서요.
혹시나 나중에 풀마라톤이나 다른 대회 나갈때 페이스가 말릴것 같아서
해결방안이 없나 문의 남겨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미 애플 토론방에서 찾아봤는데 한 댓글에서 워치 리셋 후 걷기운동으로 먼저 gps를 잡아주고 하니 해결되었다는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얼마나 걸었는지등은 안 적혀있음) 저도 워치 5를 사용중인데 그런 이슈는 딱히 느낀적 없는데 오히려 울트라가 그렇단 말이 많네요…
workoutdoors는 페이스&거리 설정에서 gps로 바꿔줘야 하는데 했나요? 그리고 뛰기전 워치앱 좌측상단 gps게이지 꽉차고 스타트 눌러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