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해가 지고 하거나
아에 새벽에 하거나 하면
될 거 같은데
겨울에는 제가 추위를 잘 타서 그런가
상상이 안됨
12월부터 넘 추워서 달릴 엄두가 안날 거 같은데 말입니다.
부상 위험도 클 거 같고
겨울에는 실내 러닝으로 하나요? 노잼이지만?
여름에는 해가 지고 하거나
아에 새벽에 하거나 하면
될 거 같은데
겨울에는 제가 추위를 잘 타서 그런가
상상이 안됨
12월부터 넘 추워서 달릴 엄두가 안날 거 같은데 말입니다.
부상 위험도 클 거 같고
겨울에는 실내 러닝으로 하나요? 노잼이지만?
걍 나가서 뛰면 따뜻해짐(영하8도까지는 뛰어본 런린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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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더위에는 강해서 땡볕에 뛰는것은 하라면 하겠는데 추운건 딱 질색이라 6월인데도 겨울이 걱정되는 ㅠㅠ
사실 겨울이 러너의 계절임 겨울은 나갈때만 힘들고 막상뛰면 체온 조절잘되서 더 좋음 물론 뉴비들은 겨울에 절단 많이 나긴함
나가기까지는 겨울이 힘들지만 뛸 때는 겨울이 좋음
몰랐습니다....나가기까지가 정말 힘이 들 것 같긴 합니다...
여러겹 껴입고 열나면 하나씩 벗으면서 뜀
말초(손끝/귀) 및 얼굴 전면부만 잘 커버해도 칼바람 아닌 이상 긴팔 이너 한두겹에 패딩조끼+바막으로 커버됨 대신 하체도 긴바지나 뭐 취향에 따라 기모정도는.
영하0도근처는 할만함
강추위는 복장으로 해결 가능하고 러닝 전후 체온유지만 잘해주면 달릴만한듯.. + 빙판길 생기면 노답 - dc App
뛰면덥고 뛰어도추우면 더빨리뛰면 더워지긴함 장갑+귀가려줄 아이템은 필수
아직 겨울 러닝 못해봤지만 자전거 탈 때 경험에 비추어보면 빙판만 아니면 복장으로 해결가능할듯
뛰어서 몸에 열오르면 겨울이 뛰기 편함
추워서 못 뛰는 경우보다 빙판길이라 못 뛰는 경우가 더 많지 특히 블랙 아이스
나가면 일단 성공인데 집에서 나가는게...
영하10도기준 기능성 긴팔 바막에 목토시 장갑 이정도만 걸쳐도 30분뛰면 땀이 남. 쿨다운하고 2km 정도 걸어서 집에 들어올땐 모자쓰고 마스크 까지 끼면 따뜻
제 기억으론 영하 10도까지는 할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