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올리며 역치를 두드리다보면 나는 늘 슬개건에 먼저 신호가 온다.


마일리지 올리는 동안 사실 대퇴 운동을 등한시한 내 탓이 제일 크지.


지금 2주째 러닝 쉬고 있는데, (마통과 진료도 보고옴) 유튜브로 그 허리교수님, 남정형외과부터해서 슬개건 관련된 영상을 수없이 본 결과


결론은 하나야


대퇴사두근 단련을 게을리하지 마라


해부학적, 역학적 설명은 내가 해봤자 소용없고, 아무튼 결론은 전부다 '대퇴사두근 단련'이었다.


반박시 님 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