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런린이인데, 풋살이나 축구를 좋아해서 뛰는 건 좋아했는데 


 러닝이랑 축구는 또 다르더라구요. 축구는 그냥 조절하면서 뛰거나 경기 중 쉬엄쉬엄 쉬는데


 러닝은 한큐로 달릴 때가 많으니까.


 보통 보면 5km정도 520~530 페이스로 달리면 딱 적절해요. 여기서 속도 더 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신기한게 저기서 조금만 더 오버페이스하면 영락없이 확 힘들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10km까지 더 장거리 뛰려면 550~600페이스까지 떨어지구요.


 그 이상은 달려본 적 없는데요.


 사실 기록 대회나갈 거는 아니고, 나가더라도 그냥 직장동료랑 재미로 나갈거라서 


 건강 때문에 뛸거면


 주3회 5km정도 뛰어도 될까요? 페이스 530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