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00뚫고 630정도 나오는 런정자인데..
러닝 시작하면서 산 페가수스40..무색무취라길래 일부러 이걸로 사서 잘 뛰고 있는데
어제 오후에 와이프랑 헬스장갔다가 근육운동만 하다가 나와서 같이 야외런 하느라
신발을 헬스할 때 신는 레볼루션6 그대로 신고 그냥 뛰었거든..
뛸 때는 그렇게 막 신발 바뀐거에 대한 느낌은 크게 못받고 쿠션감이 조금 다른가..싶었는데
8키로 달리기 하고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왼쪽 새끼발가락쪽 발바닥이 조금 기분나쁘게 아픈듯 안아픈듯 통증이 있더라 ㅋㅋ
새벽에 페가수스 신고 5키로 달리기 하고 그날 오후에 바로 또 뛴거라서 무리가 온건가 싶기도 한데
와이프랑 뛰느라 좀 천천히 뛴거라 무리한 건 아닌거같기도 하고..ㅋㅋ
암튼 무색무취 페가수스라도 러닝화는 러닝화다..싶은 생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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