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런갤러들이 예능컨텐츠 뽑으라고 하는데
최근 금태가 버스vs달리기 같은 컨텐츠 뽑아 줬는데
정작 조회수 잘 나오는 컨텐츠는
대회/러닝 정보 같은 컨텐츠가 결국 그나마 잘나옴
나는 예능 컨텐츠 찍어본 적 없지만
결국 잘 나오는 건 러닝화정보/대회 컨텐츠임
러닝을 유튜브로 소비하는 연령대가
그렇게 막 예능컨텐츠 좋아하는 연령대가 아님
예능 컨텐츠를 보고싶으면 예능 컨텐츠 좋아하는 시청자층은
예능 컨텐츠르 주로 다루는 유튜버 껄 봄
자케 분석처럼 젊은 인싸 러너들은
인스타에서 릴스로 보는 비중이 많기에
숏폼 예능 컨텐츠는 먹힐 듯
적어도 예능 컨텐츠 다루기 앞서
타 분야 인플루언서와 연 뚫으면 가능성 있다고 보는데
러닝 인플루언서들 러닝에 올인하느라
다른 걸 거의 안 하기도 하고 그쪽 연이 적음
마라닉님이 그나마 인지도로 연예인 합방도 하고 한거지
대충 슥 봤을 때 블루 오션으로 보이는 건 인정
근데 내가 같은 러닝 유튜브 모니터링 엄청 하는데
다들 대회 컨텐츠 찍먹해보고 안 보이는 유튜버들 많다
존잘 존예들이 러닝유튜브하면 떡상 아니냐 하는데
그분들은 굳이 이렇게 힘든 러닝 아니어도
편한걸로 잘 먹고 잘 살 분들임
무튼 오늘 편-안하게 3333찍었는데
다들 고맙다!
나라도 꾸준히 올려드림
- dc official App
사실 예쁜 사람이 달려서 조회수가 떡상하면 그건 달려서가 아니라 예뻐서긴 하지 그냥 숨쉬기 영상만 올려도 떡상할 사람들임
ㅇㅇ아무말 안 하고 공부하는 영상만으로도 떡상하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존예녀는 그냥 vlog로 협찬의류 입고 스트레칭, 간단한 운동하고 요리 먹방 뷰티 리뷰만하면 된다고ㅋㅋ
뭐 힘들게 땀 뻘뻘 흘리면서 피부 타고 힘든 러닝 하냐고~ - dc App
젖 << 이새낀 그냥 신임..
난 사실 작가파다 - dc App
타유튜버들이 러닝 잠시 찍먹하는건 반응 좋을수 있는데 러닝만 다루는 러닝유튜버들은 상대적으로 성장하기 힘든건 사실인듯 그래도 러닝은 이제 성장하는 추세니까 러닝문화가 자리잡히고 능력좋은 사람들이 생각도 못한 기획력으로 떡상각 잡아버리면 다른 유튜버들도 함께 성장하지 않을까 함 - dc App
근데 본문엔 안 적었지만 러닝하는 공통 성향이 비교적 보수적인 경향이 큰 사람들이 살아남아서 또 새로운 건 기존 러너들이 반발함 - dc App
예능 영상은 다른 예능 전문 채널에서 보는게...ㅋㅋㅋ 그나마 입담 좋은 러너들 모여서 썰 터는게 재밌던데 - dc App
스톤 금태 자케 석근형님 등등이 그게 받쳐줘서 그나마 봐주시지 ㅋㅋㅋ 공감도 가고 신기하기도 하고
러닝 유튜브라는 게 초반에 반짝 찾아보게 되고 점점 본인이 뛰는 방법 익숙하게 되면 찾아보는 비중이 줄어드는 듯. 영상이 보통 유튜버 얼굴 위주, 같은 코스 또는 트랙이다 보니 보는 재미도 반감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요즘 영상미도 포함된 스톤이 뜨는게 아닐까?
+넘사벽 실려 펀런 하는 사람이 그렇게 찍었으면 그렇게까진 안 봤을 듯 본문처럼 모니터링 할 때 와 이 분 퀄 좋은데? 하고 조회수 보면 300회 이럼
선생님 영상 잘 보고 있는데 고양이 브이로그 하나만
사실 나 국화 유튜브 먼저 시작함 ㅋㅋㅋㅋㅋㅋ지금은 국화는 틱톡에 그냥 사진 영상 저장 느낌으로 올리기만 함
https://www.youtube.com/@kukhwacat
옛날
영상들인데 구경이라도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