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피 런린이입니다. 그냥 한강쪽 런하거나 트랙런하고 있습니다.
기록에 욕심은 있는데 아직 그단계는 아닌것같고 업무떄매 주에 2~3회 정도 한강런/ 트랙런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위아래 런닝복은 아디다스 반바지, 위에 마라톤 뛰면 주는 상의 입고 뛰고 신발은 써코니 액손 2 신고 뛰고있습니다.
10km 완주는 몇번 했는데 대충 컨디션좋으면 47분대 나오고 컨디션 나쁘면(우중이라던가 등등) 53분정도 나오네요
1) 10km 뛸떄까지 액손2로 잘버텼는데 하프까지 노리면서 뛰려니까 다리가 아픈데, 신발을 바꿔야할까요 아니면 착지법을 바꿔야하나요? 아무것도모릅니다 ㅠ
2) 보통 40분정도 뛸떄까지는 그래도 참고 버틸만한데 40분넘어가면 숨차고 지치네요.. 중간에 살짝 2~3분 쉬어주면 또 뛰다보면 괜찮아지고 그렇던데
이게 케이던스? 뭐 그런거 인가요.. 진짜 암것도 몰라서 여쭤봅니다
3) 러닝복이나 양말, 이런것도 바꿔주는게 좋을까요? 지금 축구할때 신는 운동장목 양말(군대보급품 정도 두께와 재질) 신고 걍 대충입고뛰는데
운동복은 암꺼나 입어도 상관없나요? 지금 입는 재질은 매쉬재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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